강좌후기

[단기 900클럽] 초보에서 900대 달성하고 갑니다.
작성자
조*근
첨부
스캔성적표.jpg 홈페이지 캡쳐.jpg

딱 3개월 다니고 900을 넘겼으면 보기 좋았을텐데 고사장 스피커가 너무 안좋아서 한달이 더 걸렸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토익 초보에서 900달성까지 딱 4개월 걸렸네요!(학원3개월+자습1개월) 사실 자습기간동안 따로 공부를 거의 안해서 사실상 3개월 공부로 이정도 성적 받았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총평 들어보니 rc 파트5 실수를 많이 했더라구요. 저번시험은 445점이였는데 한달만에 25점이나 떨어져서 아쉽긴 합니다. 한달 공부 거의 안한게 치명적이였다고 생각해요ㅠ

 

저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까지는 영어공부에 큰 관심을 안가지다가 대학교 복학 전에 머라도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을 영단기 rc 유명 선생님이신 정재현쌤 강의를 듣고 시작했고 그 강의가 너무 좋아서 영단기 다른 강의도 관심을 가지고 이벤트 같은 것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영단기 부산학원이 개강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벡스코였나? 거기서 무료특강 같은걸 해준다고 광고를 했지만 그냥 듣지도 않고 첫날에 바로 수강신청을 바로 해버렸네요.

 

처음 학원 등록하기 전에는 모의토익기준 600 초반 이였습니다. rc는 꾸준히 공부했는데 300초반이 나왔고 lc는 rc 공부를 끝내고 해야지~ 하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미루다가 영단기 lc 유수연쌤 유료강의중에 실전 문제 테스트를 제외하고 이론부분만 들었었네요. lc도 300대 초반이였지만 lc보단 rc가 좀 더 높았습니다.

 

점수대가 애매해서 750850반 수업을 들었는데 처음에 lc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께서도 따라오기 힘들다면 750반으로 내려가라고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권유를 하셨고 전 오기로라도 따라가고 싶어서 특히 lc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마가렛 쌤은 따로 책 사서 공부하는걸 싫어하시는데 정말 마가렛 쌤이 공부하라는 거만 따라가면 점수가 올라가더라고요. 중간 중간 테스트를 볼 때 복습이 제대로 안 되어있으면 엄청 혼나니까 강제성도 생기긴 합니다. 엄청 무서워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750850신청했을때는 엄청 뒤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선생님들 하라는거만 잘 하면 2개월차가 되니까 실력이 확 늘어났다는 체감이 듭니다. 매일 시간재고 풀고 또 틀린개수를 확인하니까요.

 

특히 파트7은 정말 길지연쌤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신토익 들어서서 독해력이 중요하게 됐는데 파트7 맞는 갯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거 보면 학원 다닌 보람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도 제 추천으로 영단기 학원을 다녔는데 신토익 들어와서 시간배분이 정말 중요해졌고 단기간에 적응을 하려면 학원을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실전반인 마길이 압박감과 수업의 질에서는 최고라고 생각을 하구요

 

아직 2학년이라 4학년때 한번 더 토익을 봐야하긴 한데 그때도 영단기를 선택할껍니다. 후기읽으시는 분들도 꼭 영단기 마길토익 수강하셔서 토익 졸업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