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단기 900클럽] 업토익 듣고 900점
작성자
이*정
첨부
토익성적표.png 이소정.jpeg.JPG

저는 약대 편입을 위해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학원들을 알아보러 다니다 영단기 학원에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영단기 학원은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직접 상담하여 수업을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 선생님들과 상담 후에 업토익 선생님이 수업을 듣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업 첫날,  오전 9시에 수업에 갔을 떄 학생들이 너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족히 100명은 넘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 수가 좀 더 작은 오전 7시로 수업을 옮겼습니다. 저는 매일 오전 5시반에 일어나 7시부터 9시까지 수업을 듣고 11시까지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매일 토익수업을 듣고 마친 후에는 스터디로 그날 배운 문제를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터디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문제를 푼다는 것이 어색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열심히 하고 매일 같이 공부하면서 모르는 것들을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학원과 달리 스터디에 조교 선생님들을 배치하여 스터디가 더 효율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조교선생님과 해석하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실력이 느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또, 스터디를 하면서 매일같이 단어시험을 쳐서 모르는 단어들을 외울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문제가 더 잘 풀리게 되었습니다.저희 스터디는 간식배 테스트서도 수상하여 피자도 먹었습니다. 학원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니 더욱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서른 문제 중에 다섯 개 정도 틀리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한두개로 줄고 그 후에는 하나도 안틀리게 되었습니다. 리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점점 틀리는 문제 수가 줄고 문제를 푸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 전에 토익 공부를 할 떄에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했는데, 그때도 실력은 늘었지만 이렇게 눈에 띄게 실력이 느는 것을 보고 아, 이래서 학원을 다니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저는 고등학생 떄 가장 싫어하던 것이 숙제였습니다, 숙제는 원래도 하기 싫지만 안하고 학원에 가게 되면 선생님께서 혼내시니깐 더 싫었습니다. 그런데 업토익 선생님들은 제가 하루에 잠깐 시간을 투자하여 숙제를 끝낼 수 있도록 가벼운 숙제들을 매일매일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숙제를 하기 전에 하기 싫더라도 아 금방 끝나니깐, 이렇게 생각하고 숙제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수업 시간에는 저에게 약점이 될 만한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리스닝을 할 때 헷갈리기 쉬운 when where등등을 집중적으로 문제를 풀게 도와주셔서 이런한 문제들을 이제 잘 풀게 되었습니다. 또 도표문제 지도문제 의도파악 같은 리스닝을 할 때 생각을 해야해서 시간이 부족한 문제들도 집중적으로 수업시간에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한 단어에 대한 같거나 비슷한 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도 같이 알려주셔서 듣기할 떄 보기에서 단어가 바뀌어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대비가 잘 되었습니다. 또 매일 매일 수업한 내용은 선생님들 네이버 까페에 동영상으로 올라와서 수업을 혹여나 빠지거나 복습을 할 때 바로바로 볼 수 있어서 좋앗습니다, 그 까페에서 모르는 문제도 바로바로 질문도 할 수 있고 추가문제도 많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차근 차근 집중적으로 영어를 배우며 한달이 지나고 제 스스로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7월 30일 일요일 부산 신라중학교에 토익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떨렸지만 배운 것을 생각하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간 안에 토익 문제를 다 풀지 못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문제를 다 풀었고 잘 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8월 15일 성적 발표날, 900점이라는 숫자를 봤을 떄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업토익 정말 추천드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