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단기 900클럽] 업토익 한달반 935점 후기
작성자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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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3월, 군 복학 후 토익이라는 시험을 처음 쳐봤고 700점 겨우 넘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점, 대외활동, 봉사활동, 아르바이트에 치여 토익 공부를 미뤄왔습니다. ‘중간고사 끝나고 토익해야지...’ ‘이번 방학 때 토익해야지...’ ‘신 토익으로 바뀌고 나면 시작 해야지..’ 그렇게 자기합리화와 수많은 핑계로 영어와는 담을 쌓은 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 덧 저는 4학년이 되었고, 예전 토익점수는 만료된지 1년이나 지났으며, 토익 점수하나 없는 취업준비생이 되었습니다. 토익의 막막함에 앞이 보이지 않던 제게 영단기 UP토익은 제게 희망이 되어주었고 꿈을 이루어 주었습니다.

 

제가 단기간에 이렇게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비결은 UP토익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과, 선생님들의 학생들에 대한 큰 관심 덕분에 이룰 수 있었습니다. 수업 첫날, 선생님들의 커리큘럼만 따라하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은 저는 굳게 믿었고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토익은 주입식 교육이 많은데, 원리를 통한 설명과 깔끔한 선생님들의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자체 UP토익 카페를 활용한 피드백, Q&A, 현장강의 동영상, 단어정리, LC자료 등은 수업시간 이후에도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문법이 약한 제게, 땡글쌤의 노랑이 어법 마스터 문법 강의는 제 READING 고득점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를 활용한 수요특강, 영단기에서 실행하는 자체 모의토익 등을 통해 실력을 다져 나갔습니다.

 

또한 벚꽃이 휘날리는 4월의 봄바람에 이끌려 공부의 의지가 흐트려질뻔 하였지만, 영단기에서의 스터디는 공부의지를 한층 더 불태워 주었습니다. 강의 첫주, 스터디를 결성할 때 제가 원하는 시간대의 스터디 인원이 2명 뿐이라 (4명이상 스터디 결성 가능) 자칫 해체 될 뻔 하였는데, 영단기 UP토익 선생님들께서 따로 챙겨 주셔서 스터디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스터디 조는 출석& test에 벌금제도를 도입하여 자칫 소홀해 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 엄격하게 했던 것이 점수 상승의 큰 원동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또한 독학으로는 절대 할수 없는 즉석 피드백 또한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수업시간에서는 보는 눈도 많고 해서 궁금한것이 있을때는 질문하기 껄끄러웠으나, 스터디에서는 눈치 볼것 없이 제가 원하는 피드백을 들을수 있어서 엄청 좋았습니다.

 

혹시 지금 업토익을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꼭꼭꼭 업토익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UP토익 선생님들과 자신만의 의지가 더해진다면 한달 900점은 누구든지 이룰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