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단기 900클럽] UP 토익 듣고 지옥의 800문턱 드디어 넘었어요!
작성자
이*민
첨부
KakaoTalk_20170105_170139553.jpg 지민 토익 성적.png

지옥 같았던 800의 문턱. 드디어 넘었습니다!

먼저 UP 토익 쌤들께 무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처음 학원 등록하러 갔을 때, 사실 사전 정보 없이 갔던 터라 UP 토익이랑 다른 토익 수업을 두고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영근 쌤의 첫 마라톤 특강을 딱 듣고는 '아. UP 토익이다' 확신할 수 있었어요.

사실 11월 시험보면서는 학원 수업밖에 듣지 않아서.. 토익 점수는 그렇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전보다 40점이나 오른 점수를 받아서 저도 진짜 어리둥절 했습니다.

아마도 쌤들의 탄탄한 수업 내용과 영단기만의 강점 BOD test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 BOD test를 마치고 저만을 위한 약점보완 책자를 받았을 때, '아 영단기 선택하길 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제가 다녀본 토익 학원으로는 고작 Y사 학원과 동네 학원이 전부였지만, 이렇게 수강생을 위해서 개인별로 책자를 만들어주는 학원은 영단기가 처음이었거든요.

BOD test를 통해서 어떤 부분이 가장 약하고, 어떤 부분에서 자꾸 틀리는지, 어느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체크할 수 있었고,

시험전에는 BOD test 책자만 다시 풀어보는 것으로 시험을 대비했습니다.

test 책자라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듣기 파일도 수강생별 QR 코드로 제공되기 떄문에 시험장 가는 길 아침 가방에 가볍게 넣고,

BOD test 책자를 오답노트 삼아 들고가니 한결 가볍고 좋았습니다.

사실 배웠던 여러 권의 책을 시험장에 가지고 간다해도 입실 후 시험전까지.. 시간도 별로 안되는데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책이 두꺼워서 어느 부분을

봐야할지도 잘 모르는게 사실이잖아요..

근데 BOD test는 자기가 틀린 문제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그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그 옆에 그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식으로 해두시면 한권의 멋진 정리 노트가

됩니다!! BOD test 바탕으로 LC도 몰랐던 구문, 잘 안들렸던 단어, 유의어 /paraphrasing 단어들을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정리해두니 시험 전에

체크하기가 한결 쉬웠습니다!!

사실 저는 인터넷 강의도 끊어 놓으면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굳이 비싼 돈을 들여가며 오프라인 수업을 들어야 할 이유를 못찾았었는데,

전 다음에도 토익을 하라고 한다면 무조건 영단기로 갈 예정입니다.

저처럼 오프라인 강의에 큰 매력을 못느끼시는 분이라면 꼭 영단기에서 1개월이라도 수강해보시고 BOD test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긴장감과, 그 현장감과, 무엇보다도 나만을 위한 맞춤 책자 BOD test.. 진짜 점수 얻고 나니 감동입니다.

제가 집이 멀다보니 12월 강의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았고, 11월에 수강한 자료로만 복습 및 추가 학습을 계속 했는데..

제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았을 수 있을것이라 자부합니다.

특히 땡글쌤이 만드신 단어책은 꼭.. 토익이 아니더라도 다 보고 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해x스 노랭이보다 실용도 ★★★★★)

사실 12월 시험 당일, 감기 때문에 컨디션도 엉망이었고, 앞 사람이 끊임 없이 다리를 떨어대는 터라 제대로 집중할 수도 없는 환경이었는데.

LC 시험 볼 때는 쑤쌤의 목소리가 한 문제문제마다 들리는 것 같았고, RC 시험 보는 동안에는 와... 진짜 어렵다 생각은 계속 들었는데

수업시간에 개념 정리한 걸 바탕으로 풀다보니 어리둥절하면서도 답을 찾는데 확신이 생겼습니다.

단.. RC 성적이 생각보다 많이 오르지 못한건.. 독해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11월 시험에서는 독해까지 완벽하게 다 풀었지만..

12월 시험에서는 190번부터 200번까지 지문을 읽지도 못해 다 찍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더 더욱 900은 말도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그 말도 안되는 점수.. 800의 문턱 탄탄한 두 쌤의 수업 내용 덕분에 넘을 수 있었습니다.

점수가 800대일땐 900을 넘어보는게 소원이었는데, 900을 딱 찍고나니 이제 만점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쑤쌤! 떙글쌤!

저 만점 받으러 곧. 또. 쌤들께! 달려가겠습니다!!!

그때는 더 나은 컨디션으로 시험장에서 당당히 만점! 외치며 나올 수 있기를 바라며.. 정말 11월 한달간 열정적인 강의.. 꼼꼼한 문제 분석..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